지배구조

  • 롯데물산, 안정적 현금창출력에 새 먹거리 모색 '박차'

    롯데물산이 물류센터 개발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부동산 관리 역량을 갖추고 있는 만큼 롯데그룹의 주요 사업인 '유통'과의 시너지도 낼 수 있어 신사업으로 물류센터를 낙점한 것이다. 현재 주 수익원인 롯데월드타워 임대사업이 안정적 궤도에 올라서고, 현금흐름도 나..

  • 정의선 지배구조 개편 딜레마…'현대ENG-현대건설' 합병 다시 시도하나

    2018년 현대모비스 분할후 현대글로비스와 합병 시도 무산, 2022년 현대엔지니어링 기업공개(IPO) 연기.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경영권 강화 시도가 2018년에 이어 올해 초에도 좌절되면서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이 딜레마에 빠졌다. 4년 전에는 헤지펀드 엘리엇,..

  • 신동빈이 직접 챙기는 롯데○○○…이유는

  • 김남호 DB그룹 회장 '부활 드라이브'…금융에서 수익성 확보, 반도체는 투자

  • 물적분할 주도한 박성수 회장, 속내는 '쪼개기 상장'?

  • 장남은 유통, 차남은 신소재…BGF그룹, 2세경영 가속도

  • 8500억에 '황금알' 현대두산인프라 품은 정기선…건설기계 힘준다

  • 이웅열 장남 이규호 '경영 수업' 열공…지분 확보 관건

  • LX홀딩스 구형모의 5년, 아버지 꿈 이루고 경영능력 인정 받는 '골든타임'

  • 새로운길 모색하는 한국조선해양, 향후 거취는…정기선 경영능력 시험대

  • “올리브영 끌고, 씨앤아이 밀고”…CJ 이선호, 경영권 승계 투트랙 전략

  • 소통맨 '본규' 진격의 '동휘'…LS 차기 총수 후보 구자은의 조카들

  • SK네트웍스 3세 최성환, 경영 '성큼' 지배 '난항'

  • SK 계열사, 엇갈린 주가 희비…가치주 '맑음' 성장주 '먹구름'

  • 호반건설, KCGI 지분인수로 한진칼과 불안한 동거 시작…흑기사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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