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파워] 부진에도 자사주 2000억 소각한 두산밥캣…최대 수혜자는 두산에너빌리티

김소라 기자 기사승인 2026. 03. 10.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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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익 40% 급감에도 작년 2000억 소각
최대주주, 지분가치 오르며 배당금 늘고
1조 주식담보대출 마진콜 리스크도 방어
주가부양에도 '소액주주엔 악재' 시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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