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증권

  • HMM, 인수 필요 자금 6조 이상 전망…여력 있는 후보가 '1순위'

    '주식 4조·영구채 2조'매각을 본격화한 HMM의 경영권을 완전히 인수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6조원 이상의 자금이 필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산업은행과 해양진흥공사가 보유한 지분 가치가 약 4조원인데,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채권 규모도 액면가로만 2조원이 훌쩍..

  • 삼성물산, 자사주 전량 소각 '승부수'…일석삼조 노린다

    삼성물산이 향후 5년간 보유 자사주 약 13%를 전량 소각한다. 시가 3조원에 이르는 주식을 소각해 주가 부양을 이끌어내겠다는 의미다. 재계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삼성물산 지분 18.13%를 확보해 안정적인 지배구조를 완성하면서 자사주 소각 결정이 나온 것으로..

  • 화력발전 '투자자 외면'…포스코인터·에너지 합병 변수

    민간 화력발전소 운영사인 삼척블루파워가 24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했지만 시장 주문은 50억원에 그쳤다. 삼척블루파워는 현재 지분 29%를 보유하고 있는 포스코에너지가 운영관리 및 석탄 공급을 맡고 있어 안정적 사업이 전망되지만 친환경을 중시하는 시장 추세에 부..

  • 상장 앞둔 컬리…커지는 적자폭·낮은 지분율, 여전한 '상수'

    상장 준비 과정에서 이만큼 시끄러웠던 곳도 없다. 컬리 이야기다. 지난 3월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할 때부터 통과 여부를 놓고 말도 많았지만 통과된 이후에도 몸값과 흥행 여부를 놓고 상반된 견해가 나돈다. 공모가 산정이 상장 흥행 여부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컬리의 흥행..

  • 컬리, 예비심사 '통과'…낮아진 몸값 속 흥행은 미지수

    컬리가 업계의 예상대로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지만 앞으로 넘어야 할 산도 만만치 않다. 당장 공모가 산정 과정에서도 난항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시장 상황이 좋지 않은 가운데 몸값을 낮추더라도 흥행에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가 미지수다. 업계 대부분은 현대엔지니어..

  • 삼성전자 '6만전자' 회복 시동…하반기 관건은 이재용·M&A·파운드리

  • 삼성도 SK도 아니다…반도체주 배당갑은

  • 동학개미·임원찬스도 안 통하는 하락세…삼성전자, 셀코리아 직격탄

  • 박정호 "시총, 3년 내 200조 목표"…SK하이닉스 주가 부양 요인은

  • SK 계열사, 엇갈린 주가 희비…가치주 '맑음' 성장주 '먹구름'

  • IPO 삼수생 현대오일뱅크, 권오갑 회장이 직접 챙긴다

  • 자사주 보유 킹 황현식· LG 주식부자 차석용

  • '美 상장 1년' 쿠팡 40달러서 20달러로 반토막…기업가치 논란일 듯

  • 한국조선해양 가치 훼손 우려에도…연내 현대삼호 상장 배경은

  • LG화학, 주주가치 훼손 특단의 대책 마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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